느리더라도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이 좋아
조금 서툴더라도 조용히 마음을 안아 주는 다정함의 기록
『내일의 내가 웃을 수 있도록: 다정함을 잊고 지낸 이들에게』는 인스타툰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해 온 언널브 작가의 첫 책입니다. 작가는 남과 비교하며 자신을 몰아붙이던 걸 멈추고, 자신의 내면의 고통을 글과 그림에 담아냈습니다. 일상 속에서 불쑥 찾아오는 초조함과 불안, 마음을 무겁게 하는 후회의 감정을 차분히 바라본 기록이기도 합니다.
총 5개의 파트로 구성된 이 책에는, 인스타그램에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만화 65편을 포함해 총 112편의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일상의 사소한 걱정부터 진로, 인간관계, 자아 등 다양한 고민을 주제로 불완전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면서 진정한 나를 찾고자 하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작가는 캐릭터 ‘어이’와 고양이, 거북이, 토끼 등 다양한 동물의 모습을 사용하여 독자에게 친근하고 무해하게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은 무엇을 잘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있는 그대로의 당신으로 머물러도 좋습니다. 언널브 작가의 조용한 다정함이 당신에게 조금 더 편안하게 웃을 수 있는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불안과 무기력, 관계의 어려움 속에서 길을 잃은 현대인들을 위한 내면 성찰 에세이집입니다. 작가 '언브'가 창조한 '아이' 캐릭터를 통해 독자의 상처를 대변하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감성적인 삽화와 함께 구성되어 있어 학업과 일상에 지친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와 성장의 계기를 제공합니다.
정서적 위로가 필요한 학생, 자아 정체성을 고민하는 청소년, 일상에 지쳐 마음의 휴식이 필요한 학부모
이 상품에 포함된 교재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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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언어와 감성적인 삽화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마음이 지치거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한 챕터씩 천천히 음미하며 읽어보세요. 책 속의 질문들을 자신의 상황에 비추어 보며 일기장에 짧은 소회를 남기면 더욱 깊은 치유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에게 / 나는 그저 나로 살아가는 중이야 / 조금 어설픈 게 뭐 어때서 / 천천히 그러나 분명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