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톡파원 25시>, <비정상회담> 출연
타쿠야, 14년 만에 첫 감성 필사집 출간
“타쿠야의 따뜻한 문장은
진정한 일본을 만나게 한다.” -전현무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이
타쿠야의 글을 통해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타일러
방송인 테라다 타쿠야가 자신의 일상과 경험을 담아낸 첫 감성 필사집 ‘다정함의 조각들’을 선보인다. 이 책은 그가 오랜 시간 기록해 온 감정과 생각을 100개의 문장으로 정리해 독자가 직접 필사하며 감정을 환기할 수 있도록 한다.
風に乗って、君の匂いがしたような気がした。
바람을 타고 너의 향기가 느껴진 것 같았다.
消えない香りのように、思い出は淡く残る。
사라지지 않는 향기처럼 추억은 은은하게 남는다.
일상 속 작은 행복, 기분이 맑아지는 순간, 사랑과 설렘, 시간 속에 머무는 추억, 마음을 다독이는 말까지— 총 다섯 개의 주제에 맞춰 문장을 구성했으며, 각 문장에는 타쿠야가 직접 덧붙인 ‘타쿠야의 한 마디’를 함께 수록하여, 문장에 담긴 타쿠야의 개인적인 시선과 감정을 따뜻하게 전달한다.
또한 타쿠야가 직접 녹음한 전 문장 낭독 음원과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일상 사진들이 포함되어 있어, 글뿐만 아니라 그의 목소리와 일상 속 모습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 마련한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 페이지는, 독자가 자신의 감정과 하루를 정리할 수 있는 기록 공간으로, 필사와 함께 자연스럽게 마음을 재정리하도록 돕는다.
‘다정함의 조각들’은 대중에게 친숙한 방송인 타쿠야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는 동시에, 독자들에게는 일상의 속도를 잠시 멈추고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작은 쉼’을 선물한다.
방송인 타쿠야가 전하는 다정한 문장들을 직접 따라 쓰며 일본어 실력과 정서적 위로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감성 필사집입니다. 일상, 사랑, 추억, 위로를 주제로 한 244페이지의 풍성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본어 원문과 한국어 번역, 발음 표기를 함께 제공하여 자연스러운 언어 습득을 돕습니다. 단순한 학습서를 넘어 지친 일상 속에서 마음을 다독이고 일본어 표현력을 높이고 싶은 분들을 위한 특별한 워크북입니다.
일본어 기초 어휘와 문장 구조를 익히고 싶은 학습자, 필사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은 학생 및 성인, 타쿠야의 감성을 공유하고 싶은 팬
이 상품에 포함된 교재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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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적인 일본어 읽기가 가능한 초급자부터 감성적인 표현력을 넓히고 싶은 중급자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먼저 QR 코드를 통해 타쿠야의 낭독을 들으며 문장의 억양과 분위기를 익힙니다. 그 후 정성스럽게 문장을 필사하며 단어의 의미를 되새기고, 제공된 한국어 번역을 통해 문장 구조를 확인하며 학습을 마무리하세요.
일본어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읽을 수 있는 수준이면 더욱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프롤로그 및 추천사 / 제1장: 일상 속 작은 행복 / 제2장: 기분이 맑아지는 순간 / 제3장: 사랑과 설렘 / 제4장: 시간 속에 머무는 추억 / 제5장: 마음을 다독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