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1시간짜리 일을 1분 만에 끝낼 수 있다면, 남은 59분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교사의 하루, 수업보다 수업 밖 일이 더 많습니다.
세특, 행특, 가정통신문, 첨삭, 행정 문서…
이 책과 함께라면 그 산더미 같은 업무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도구는 구글 Gemini.
목적은 단 하나! 절약된 시간을 다시 학생들에게.
판단을 내리고 온기를 불어넣는 건 계속해 교사의 몫이지만,
이제 AI가 똘똘한 나만의 비서가 되어줍니다.
교사가 바뀌면 교실이 바뀝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이 책과 함께 바로 ‘내 교실’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추천사]
"AI 도입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확보한 시간과 역량을 학생의 성장을 위해 어떻게 쓰느냐입니다. 이 책은 실제 교실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실천적 지혜를 담으면서도, 시선은 언제나 교육의 본질인 '사람'과 '배움'에 닿아 있습니다. AI 시대를 준비하는 모든 교육자에게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이기정 | 한양대학교 총장·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교육공학의 본질은 결국 '사람'을 향합니다. 이 책은 AI를 강력한 도구로 다루면서도, 기술의 종착지가 언제나 학생이어야 한다는 교육의 본질을 놓치지 않습니다. AI 시대의 교육을 새롭게 디자인하고자 하는 모든 선생님께 의미 있는 마중물이 되리라 믿습니다."
송해덕 | 중앙대학교 교육학과 교수·한국교육공학회 회장
❚이 책의 구성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실무 시간이 줄어듭니다
세특·행특·가정통신문 등 문서 작성 시간이 실제로 줄어듭니다. 줄어든 시간만큼 아이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지 약속 - 18학생 개인정보를 지키면서도 AI를 안전하게 활용하는 원칙이 생깁니다. '써도 되나?' 망설임이 사라집니다.
Gemini를 비서처럼 다룰 수 있습니다
"세특 써줘." 한 마디가 아닌, AI가 제대로 일하게 만드는 질문 구조를 설계하는 감각이 생깁니다.
교사의 업무가 더욱 단단해집니다.
AI가 할 수 있는 일과 교사만 할 수 있는 일의 경계가 명확해집니다. 기술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중심이 잡힙니다.
[이 책의 구성]
[서론] AI를 시작하기 전에: 다섯 가지 약속
학생 개인정보 보호, AI 결과물의 초안 원칙, 공식 절차 우선, 사실과 추정의 구분, 학생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이 다섯 가지 약속이 책 전체의 토대입니다. 활용법 전에 우선으로 함께 짚어봅니다.
[1부] 생성형 AI와 Gemini 핵심 활용법
AI가 왜 가끔 틀린 말을 자신 있게 하는지(환각현상), ChatGPT·Claude·Gemini는 각각 어떤 상황에 강한지를 현장 교사의 시선에서 비교합니다. Gemini 접속과 첫 설정, 나만의 전용 Gem 만들기, 반드시 지켜야 할 보안 수칙까지! 학기 첫 주 한 번만 세팅을 완료하면 학기 내내 쓸 수 있는 기초가 완성됩니다.
[2부] Google Workspace와 Gemini의 협업 활용
구글 드라이브(Drive), 지메일(Gmail), 독스(Docs), 시트(Sheets) 등 이미 쓰고 있는 구글 도구들과 Gemini를 연결하는 법을 안내합니다. 이미지·영상 생성 도구(Canvas, Imagen·Veo)와 문서를 나만의 도서관으로 만드는 NotebookLM 활용법도 담았습니다.
[3부] 학교 업무에 바로 쓰는 Gemini 실무 활용
세특·행특 작성, 체험학습 미션 활동지, 맞춤형 학습 조력자 만들기까지!
프롬프트 원문과 결과물을 함께 수록해 책을 보면서 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부록] 자주 묻는 질문(FAQ) & 목적별 AI 활용 사이트 모음
현장 교사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과, 수업 준비·평가·행정 업무 등 목적별로 바로 쓸 수 있는 AI 사이트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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