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30만 명이 선택한 Sophie Ban의 ‘쓸만한 영어’를 그대로 담은 도서!
본 도서는 3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영어 교육 유튜브 채널 Sophie Ban(소피반)이 인기리에 운영하고 있는 영어 학습 콘텐츠인 ‘쓸만한 영어’를 그대로 담고 있는 도서로서, 이미 수많은 구독자들에게 정말 ‘배울 만한 가치가 있는 영어 학습 콘텐츠’로 검증된 내용의 학습서이다.
저자가 미국 현지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100% 미국 현지 영어 학습!
실제 써먹지도 못할 겉만 번드르르한 죽은 영어가 아니라, 미국 현지에 거주하고 있는 저자 Sophie Ban(소피반)이 미국에서 온몸으로 부딪히며 겪은 실제 상황들 속에서 진짜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영어, 특히 ‘미국에서 정말 통할 수 있는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학습서이다.
①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 ② 사회생활 필수 인싸회화, ③ 문제해결 필수 배틀회화
‘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는 총 3권으로 구성된 시리즈 도서이며, 이 중 시리즈 1권은 미국에서 기본적인 의식주(생존)에 필요한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 2권은 미국에서 이웃/학교/회사/모임 등에서 사람을 사귀고 관계를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사회생활 필수 인싸회화’, 3권은 미국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각종 문제 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문제해결 필수 배틀회화’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에서 반드시 마주치게 되는 212개 상황별 600여 개 표현 학습
시리즈 1권에 해당하는 ‘일상생활 필수 생존회화’의 경우, 미국 입국에서부터 호텔 숙박, 휴대폰 개통, 은행에서 신용 카드 개설 및 각종 편의 시설(세탁소, 수선샵, 미용실)이나 여가/오락 시설(카페, 술집, 영화관) 등을 이용하는 데에 필요한 다양한 일상생활 속 212개 상황별로 약 600여 개의 영어 표현을 익히고 써먹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모르면 곤란해지거나 실수할 수 있는 ‘미국 현지 문화’까지 학습
‘언어는 문화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영어 역시 영어권 문화까지 제대로 이해해야 비로소 제대로 써먹을 수 있게 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본 교재는 미국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다양한 상황별로 꼭 알아야 할 미국만의 문화 및 미국인의 관점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재의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는 유튜브 영상 연계 학습
본 교재는 구독자 30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Sophie Ban(소피반)의 ‘쓸만한 영어’라는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교재의 내용을 저자의 유튜브 영상으로도 학습할 수 있다. (추후 교재에 나온 내용의 순서에 맞춰 영상을 업로드할 예정)
유튜버 소피 반이 집필한 본 교재는 공항, 호텔, 식당, 병원 등 미국 생활 및 여행 시 반드시 겪게 되는 20가지 필수 상황의 핵심 표현을 다룹니다. 현지 문화 팁과 3번씩 따라 말하기 훈련, 영작 복습 코너를 통해 실전 활용도를 극대화했습니다. 총 374페이지의 본책과 정답 및 해설이 포함된 구성으로, 미국 현지에서 기죽지 않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미국 여행객, 유학생, 주재원, 이민자 및 실생활 생존 영어가 필요한 성인 학습자
이 상품에 포함된 교재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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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영어 표현을 바탕으로 현지 상황에 맞는 실용 회화를 익히고자 하는 성인 학습자에게 적합한 난이도입니다.
각 미션별 상황 회화를 읽고 핵심 문장을 3번씩 소리 내어 따라 말하며 익힙니다. 학습 후 Review & Practice 코너의 영작 복습을 통해 문장 구조를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드세요.
미션 1부터 미션 20까지의 현지 필수 상황별 회화(공항, 호텔, 길 찾기, 대중교통, 렌터카, 집 렌트, 은행, 쇼핑, 식당, 카페, 병원, 우체국 등)와 문화 엿보기, Review & Practice,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